nohome by hamo published on 2019-08-31T14:05:17Z 새벽에 훔쳐 탔던 새아버지 스쿠터는 125 국도 따라 부산으로 쏴 목적지는 딱히 없어 진단명이 뭐라고 나 신경과민에다 뭐 좆까고 꺾이지 핸들이 빡치게 만드는 재주 좋던 여자친구는 네 번째네 통보가 내 대답은 걍 꺼져 찌들어버린거야 난 폐가 썩어라고 태워버린 담배 ay 술이라곤 모르던 나 그날 병째 ay 들이켰던 예거는 존나게 썼지 땡겨버려 액셀 지긋지긋한 내 옥탑만 아니면 돼 어디든 냉정역에서 내 친구를 태워 나 기분이 엿 같아도 필요해 난 navigate 그래 바로 바다로 가 못 알아먹어도 돼 신나는 걸로 drop it 11월에 해변은 사람이 좆도 없으니 청승을 떨어도 돼 맥주 대신에 난 커피지 caffeine, cigarette 스쿠터로 땡겨도 못 도망갔던 건데 알콜을 부었어도 못 달아났던 건데 까만 물로 씻기니 벙쪘어 조금 갑자기 집이 너무 멀어 where my home? i'll never find. i was born at the fuckin' dawn. love is fucked up, make me drop. but i forgot how to fuckin' cry. Genre Hip Hop Comment by 포이즌숯돌 정식발매해줬으면 좋겠다 하모노래다좋은에 이건 걍 넘사네 2026-09-16T09:02:34Z Comment by ㄷㅋ 새벽에 자전거타면서 들으면 뒤짐 진짜 2026-02-23T14:20:35Z Comment by leftovercheesecake 좆된다 2023-08-08T05:09:17Z Comment by JM_Studio 새벽에 훔쳐 탔던 새아버지 스쿠터는 125 국도 따라 부산으로 쏴 목적지는 딱히 없어 진단명이 뭐라고 나 신경과민에다 뭐 좆까고 꺾이지 핸들이 빡치게 만드는 재주 좋던 여자친구는 네 번째네 통보가 내 대답은 걍 꺼져 찌들어버린거야 난 폐가 썩어라고 태워버린 담배 ay 술이라곤 모르던 나 그날 병째 ay 들이켰던 예거는 존나게 썼지 땡겨버려 액셀 지긋지긋한 내 옥탑만 아니면 돼 어디든 냉정역에서 내 친구를 태워 나 기분이 엿 같아도 필요해 난 navigate 그래 바로 바다로 가 못 알아먹어도 돼 신나는 걸로 drop it 11월에 해변은 사람이 좆도 없으니 청승을 떨어도 돼 맥주 대신에 난 커피지 caffeine, cigarette 스쿠터로 땡겨도 못 도망갔던 건데 알콜을 부었어도 못 달아났던 건데 까만 물로 씻기니 벙쪘어 조금 갑자기 집이 너무 멀어 where my home? i'll never find. i was born at the fuckin' dawn. love is fucked up, make me drop. but i forgot how to fuckin' cry. 2021-09-10T04:43:26Z Comment by 1ㄹ32ㅁ132ㅁㄴ13ㄴㅁ1 무드♡ 2020-02-06T13:10:00Z Comment by Vesper 짧은데 넘 좋다 2019-09-11T02:43:43Z Comment by Sip Seon Bee (씹선비) 형 나도 사랑할래요 2019-09-01T12:21:25Z Comment by 새벽의 농부 형 나도 사랑해요 2019-08-31T15:01:39Z Comment by siver 형 사룽해용~♡♡♡ 2019-08-31T14:20:12Z Comment by 김경환 올라오자마자 들어버리기~ 2019-08-31T14:09:52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