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상화 by 겸 GYE0M published on 2021-05-12T14:44:52Z 잔상화 제게 상처 주는 것들을 사랑했습니다. 달이 숨을 때, 눈물들이 모여 만든 새벽을 사랑했고 한껏 달아오른 이마 밑, 초점 없는 눈빛을 사랑했으며 어스름한 기억 속의 아픈 이름들을 사랑했습니다. / 지워지지 않는 그때의 모습들, 잔인하게 상처를 주고받던 우리의 모습들을 한 폭의 그림(畫)으로 남겨둘지, 잔인한 상처의 꽃(花)으로 받아들일지. 잔상이 남는 것처럼 선명하지 않더라도 곁에 두고 오래도록 품을 수 있는 음악이었으면 합니다. 잔상화(殘傷花) / 잔상화(殘傷畫) 잔상(殘傷):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 잔상(殘傷):잔인하게 상처를 입히는 일, 또는 그 상처 Lyrics & Composed & Arranged 겸(GYE0M) Produced 겸(GYE0M) All Instruments 겸(GYE0M) Recorded & Mixed & Mastered 겸(GYE0M) Film Photography & Artwork 이유월(leeyoowal) Comment by 🤍 생일 축하해 내 첫사랑 2026-01-04T22:06:47Z Comment by wjddnjs— 기억나? 2025-08-13T15:39:42Z Comment by 🙃 영원을 믿게 해준다 했잖아 2025-08-04T19:38:51Z Comment by 🙃 세상은 왜 항상 내가 사랑하는 것들만 없애? 2025-07-06T21:51:49Z Comment by 🤍 난 항상 여기있어. 네가사는 현재를 같이 살아 줄 수는 없어도… 계속 여기서 네 행복을 기도하고 있어. 난 그렇게 행복해 2025-01-26T18:05:18Z Comment by Q 따뜻한 위로의 목소리 2024-10-04T06:50:02Z Comment by 유빈 이 네가 내 옆에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….. 2024-07-02T22:11:09Z Comment by ♡ 잔상화 2023-12-21T14:16:41Z Comment by thdms 🤍 2023-11-24T18:15:28Z Comment by nuuiom.kl_!’ 이젠 널 잊어줄게 더이상 널 추억하지 않을게 내 옆에 있던 너는 이제 어디에도 없으니 2023-07-29T19:53:10Z Comment by 109 너는 나의 나비 2023-06-08T10:19:35Z Comment by 404 Loading… 네 인생에 잠깐 머물다 간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하니까 적당히 뜨거웠던 추억으로만 남기고 꺼내볼 땐 울지 말고 웃어주기로. 2023-05-02T11:17:12Z Comment by 덩어리 멀거니 바닥만 볼 때의 넌 2023-04-03T16:50:37Z Comment by ᅟ 생일 축하해 내 첫사랑 2022-09-24T16:48:06Z Comment by 다자이와동살 사랑하는 황씨에게 2022-07-24T09:08:10Z Comment by 생각 당연하다는 듯이 서로의 옆에서 2022-03-16T17:11:47Z Comment by Eunjelly 사랑해 2022-02-14T15:45:09Z Comment by s_hunii ☁️ 2021-12-05T13:36:02Z Comment by b 처음부터 최고,, 2021-09-21T05:27:55Z Comment by Rame Kara Just beautiful 2021-08-25T12:28:23Z Comment by kimtaeyeon 사랑해요 2021-07-02T00:11:56Z Comment by 205 제일 좋아하는 노래의 제일 좋아하는 부분 🥺🧡 2021-06-23T23:47:12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