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옥유랑선 (Hellbound Drifter) by hamo published on 2026-03-17T22:07:53Z "너라는 지옥에 빠졌어." -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(어째, 어째)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(안 돼, 안 돼) 니 목을 졸랐지 물론 니가 원해서 너가 박살 냈어 내 도파민 체계도 흉터 가리려 했다며 타투, 근데 그 위에 칼빵 덧칠 말투 하나 땜에 내가 니 피를 봐야 되냐 한두 번이 아냐 커뮤 문체 비아냥, 니 특기 내 사진 딴 다음 누끼, 변기통 쳐박기 합성 닌 긁을 때만 정성 참 갸륵해져 큰일 났대 나 땜에 살 만해서 사실 나도 그래서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(어째, 어째)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(안 돼, 안 돼) 웹툰 볼 시간 정도는 줬음 좋겠는데 나 첨 들어봤지 니가 보는 음침한 만화 그게 뭔데 니 취향 내게 버거워도 니 주절거림 알아들으려 싹 다 읽고 이미 알던 척했어 타코야끼로 한 끼 치즈, 네기로 맞지? 너한테 날 끼워 넣어, 아크로바틱 니가 말한 맛집 공통점은 키오스크 주문이야 넌 나한테만 여포짓해 널 누가 낳았냐고 말해, 찾아뵙게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(어째, 어째)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(안 돼, 안 돼) [CREDITS] Executive Produced by 하모(hamo) Lyrics by 하모(hamo) Composed by 하모(hamo), noturmood Arranged by 양건우, noturmood Mixed & Mastered by 양건우(@nvtls_wooooooofy) Artwork by 지프크락(ZIPE KROCK), antactisite presents NEVER THE LESS seoul Genre Hip Hop/Rap Comment by TotallyNotChoso👍 Absolute Cinema 2026-06-12T16:49:58Z Comment by rkdtnwl 존나좋다ㅅㅂ계속돌리는중 2026-04-18T14:54:02Z Comment by 저병신아니고요 저정신병없고요 저일반인이고요 저정상인이고요 저평범하고요 저우울증없고요 저자살 진짜 하모 존나잘생겨ㅓㅆ네 2026-04-05T22:38:09Z Comment by 요정 i love this ❤️🔥 2026-04-05T08:16:04Z Comment by crøwbar #하모사랑해 2026-03-31T15:13:39Z Comment by Zhihui Yin #하모사랑해 2026-03-30T13:33:38Z Comment by bird10 👼🦶👍 2026-03-30T05:56:27Z Comment by ako #하모사랑해 2026-03-29T17:57:17Z Comment by 김할리 ㅜㅜㅜㅜㅜ 2026-03-29T12:59:02Z Comment by ↔️ 제발저요진짜존나좋네🫰🤡🤔 2026-03-29T09:52:00Z Comment by .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(어째, 어째)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(안 돼, 안 돼) 니 목을 졸랐지 물론 니가 원해서 너가 박살 냈어 내 도파민 체계도 흉터 가리려 했다며 타투, 근데 그 위에 칼빵 덧칠 말투 하나 땜에 내가 니 피를 봐야 되냐 한두 번이 아냐 커뮤 문체 비아냥, 니 특기 내 사진 딴 다음 누끼, 변기통 쳐박기 합성 닌 긁을 때만 정성 참 갸륵해져 큰일 났대 나 땜에 살 만해서 사실 나도 그래서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(어째, 어째)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(안 돼, 안 돼) 웹툰 볼 시간 정도는 줬음 좋겠는데 나 첨 들어봤지 니가 보는 음침한 만화 그게 뭔데 니 취향 내게 버거워도 니 주절거림 알아들으려 싹 다 읽고 이미 알던 척했어 타코야끼로 한 끼 치즈, 네기로 맞지? 너한테 날 끼워 넣어, 아크로바틱 니가 말한 맛집 공통점은 키오스크 주문이야 넌 나한테만 여포짓해 널 누가 낳았냐고 말해, 찾아뵙게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(어째, 어째)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(안 돼, 안 돼) 2026-03-29T09:05:11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