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봄 by 고추잠자리 published on 2025-03-31T15:24:06Z Genre Pop Comment by ︎ ︎ ︎ ︎ ︎ /가사 2026-05-01T10:27:09Z Comment by 이유찬 내가 잘못? 내가 잘? 내가? 내 가잘못? 2026-04-26T07:10:26Z Comment by susuhe0 /가사 2026-04-12T11:10:11Z Comment by 늘하 /가사 2026-04-11T12:17:10Z Comment by 서윤이의인생역전헤드샷 /가사 2026-04-05T00:02:48Z Comment by Julie /가사 2026-03-23T15:27:24Z Comment by MAKSJKJJZ 진짜 행복한일 없을까? 2026-03-15T16:58:09Z Comment by MAKSJKJJZ /가사 2026-03-15T16:56:57Z Comment by 김희재 /가사 2026-02-22T05:58:49Z Comment by ㅇㅇㄹ 거리에 눈이 녹아들고 기다리던 봄이 내게 찾아왔어 그 봄은 전보다 작아서 꽃잎을 못 다 피울까 눈물을 흘렸어 있잖아, 창문을 닫고선, 고개를 돌렸어 이 바람이 마지막이란 생각이었던 걸까 추억은 희미해져도 그때 그 따스함이 남아있어 벚꽃이 흩날릴 때쯤엔 내가 손을 꼭 붙잡아줄게 가을 지나 겨울이 와도 너는 내 안에 있을 테니까 시들어가는 꽃잎들이 꼭 나한테 작별 인사를 하는듯해 마치 우릴 시샘하는 듯 차가운 바람이 내 뺨을 스쳐가 있잖아, 아직도 난 너가 옆에 있는 거 같아 네 흔적이 머릿속에서 떠나가질 않아 그래도 견뎌 볼게 결국에 꽃은 다시 필 테니까 벚꽃이 흩날릴 때쯤엔 내가 손을 꼭 붙잡아줄게 가을 지나 겨울이 와도 너는 내 안에 있을 테니까 애써 웃어 보이는 게 가끔 힘들더라도 네가 해준 말 기억해 ”우린 항상 아름다울 거라고“ 벚꽃이 흩날릴 때쯤엔 내가 손을 꼭 붙잡아줄게 가을 지나 겨울이 와도 너는 내 안에 있을 테니까 벚꽃이 사라진 후에도 여기에 있다고 소리칠게 겨울의 끝자락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2026-02-21T02:52:10Z Comment by 유민준 /가사 2026-02-14T03:51:15Z Comment by 이태헌 /가사 2026-02-13T09:04:11Z Comment by 서지훈 i love this ❤️🔥 2026-02-11T14:01:03Z Comment by 박성철 /가사 2026-02-10T21:52:30Z Comment by 용감하게 /가사 2026-02-09T17:10:42Z Comment by 차윤호 /가사 2026-01-22T14:40:47Z Comment by APPLE_RUN /가사 2026-01-21T01:59:10Z Comment by 유연 /가사 2026-01-16T00:06:49Z Comment by 유연 /가사 2026-01-16T00:06:29Z Comment by 손지성 드라이브중 2026-01-15T11:26:13Z Comment by Gjjhbbvv i love this ❤️🔥 2026-01-13T08:11:43Z Comment by 지예찬 🥹 2025-12-31T12:10:19Z Comment by 록록이 /가사 2025-12-30T23:33:34Z Comment by 이지효 거리에 눈이 녹아들고 기다리던 봄이 내게 찾아왔어 그 봄은 전보다 작아서 꽃잎을 못 다 피울까 눈물을 흘렸어 있잖아, 창문을 닫고선, 고개를 돌렸어 이 바람이 마지막이란 생각이었던 걸까 추억은 희미해져도 그때 그 따스함이 남아있어 벚꽃이 흩날릴 때쯤엔 내가 손을 꼭 붙잡아줄게 가을 지나 겨울이 와도 너는 내 안에 있을 테니까 시들어가는 꽃잎들이 꼭 나한테 작별 인사를 하는듯해 마치 우릴 시샘하는 듯 차가운 바람이 내 뺨을 스쳐가 있잖아, 아직도 난 너가 옆에 있는 거 같아 네 흔적이 머릿속에서 떠나가질 않아 그래도 견뎌 볼게 결국에 꽃은 다시 필 테니까 벚꽃이 흩날릴 때쯤엔 내가 손을 꼭 붙잡아줄게 가을 지나 겨울이 와도 너는 내 안에 있을 테니까 애써 웃어 보이는 게 가끔 힘들더라도 네가 해준 말 기억해 ”우린 항상 아름다울 거라고“ 벚꽃이 흩날릴 때쯤엔 내가 손을 꼭 붙잡아줄게 가을 지나 겨울이 와도 너는 내 안에 있을 테니까 벚꽃이 사라진 후에도 여기에 있다고 소리칠게 겨울의 끝자락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2025-12-19T07:33:53Z Comment by 엄민웅 /가사 2025-12-16T12:53:11Z Comment by 나 수빈이 살려내!!!!! 2025-12-14T03:55:34Z Comment by 승은 보고싶어 2025-12-07T22:39:48Z Comment by 홍순렬 /가사 2025-12-07T01:07:53Z Comment by Junho /가사 2025-11-27T12:09:39Z Comment by 유즈하 리코 초반 약간 블아브금같다 2025-11-25T08:58:37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