냉탕에 상어 (Feat. 블랙넛) by 내가니AMY다 published on 2018-09-26T04:33:55Z Genre Hip-hop & Rap Comment by 하윤성 !가사 !가사 2026-04-20T13:08:40Z Comment by Skoo !가사 2026-04-20T11:37:17Z Comment by 김사랑 야르~~~~~~~~~~~~~이거야 ㅋ! 2026-04-20T09:16:31Z Comment by 지운 냉탕에 상어가 살거라고 믿었다고 2026-04-19T15:51:56Z Comment by 박승우 ㅋㅋㅋㅋㅋㅋㅋ 2026-04-19T11:17:55Z Comment by 박승우 나도 알아 새끼야 그딴건 없지 2026-04-18T13:58:47Z Comment by 송차윤 !가사 2026-04-17T23:10:38Z Comment by 고수현 !가사 2026-04-16T23:34:43Z Comment by 장시호 지리노ㅋㅋ 2026-04-16T15:26:06Z Comment by *homesweet 내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도 전에 매주에 평일 한 번은 아빠의 손에 잡혀서 동네 목욕탕에 갔었어 아빠의 때수건은 정말 아팠어 근데 그것보다 더 무서웠던 건 바로 다름 아닌 상어 여섯 살 때 나는 냉탕에 상어가 살 거라고 믿었다고 uh, 고추가 물릴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네 근데 내 또래 꼬마애들은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어 애석해 걔네는 잘만 놀았고 게다가 몇몇은 물안경까지 차고 와서 Play to chill 했지만 난 어딘가 숨어있을 상어에 can't to see 난 그저 온탕에 있었지 뜨거운 10분이 지나고서 나면 때가 불고 날 부르는 아빠의 손짓 목욕탕 내 얼굴은 침울 침울 가면 실은 상어를 무서워하지 않았던 걔네가 속으론 부러웠던 것 같애 참 순수했었네 난, 나도 놀고 싶었지 냉탕에서 냉탕에 상어가 살거라 믿었지 나도 알아 새끼야 그딴 건 없지 물론 망태할범도 안 믿어 병신 상어보다 내 모습이 더 무섭지 백상아리 청상아리 난 무서워서 놀때 가만히 백상아리 청상아리 난 무서웠어 목욕탕 안이 이젠 그 어떠한 목욕탕을 가도 냉탕에 상어 따윈 좆도 없단 걸 알어 이거 들으면 주엽동 거긴 가지 말어 난 탕에다 쉬하죠 또 내 요즘 소원 한 가진 투명 skill 쓰고 여탕 들어가기 대걸레 머리, 전자담배랑 마일드 세븐을 동시에 피는 멍청이 비열하게 날 unfair 먹인 걔네는 차 사고가 나길 저주해 영원히 랩퍼들을 하도 씹어대 MC 파손 죄로 힙합감옥가면 어쩌지 뭐 어쩌긴 어쩌긴 어째 인마 폭망하고 멸망해 한국힙합 이 따위 말 밖에 못 줘 난 사악해 상어가 이제 없거든 냉탕엔 2026-04-13T11:52:07Z Comment by 주원 /가사 2026-04-13T07:29:30Z Comment by Jayden /가사 2026-04-12T13:24:06Z Comment by 황승현 가사 2026-04-12T08:52:46Z Comment by 황승현 가사 2026-04-12T08:52:39Z Comment by 수빈 !가사 2026-04-12T07:09:03Z Comment by User 749457221 /가사 2026-04-11T08:41:14Z Comment by 임신우 !가사 2026-04-11T07:30:05Z Comment by 지예아 /가사 2026-04-11T05:23:26Z Comment by 지예아 !가사 2026-04-11T05:23:10Z Comment by bro !가사 2026-04-09T23:09:13Z Comment by 뻡큐 꼬추가 물릴거라고 생각했었구나.. 냉탕에서 상어한테 꼬추가 콰직-!하고... 2026-04-09T14:55:49Z Comment by txxwxn !가사 2026-04-09T06:11:24Z Comment by 하민준 노무현 2026-04-08T12:27:05Z Comment by 도현이 !가사 2026-04-07T14:56:31Z Comment by /slient /가사 2026-04-07T14:51:18Z Comment by 천안 경찰지망생 포돌이(맞팔♡♡) 우웅 너무 조아 2026-04-07T13:36:04Z Comment by shxxk.o0o !가사 2026-04-07T12:30:45Z Comment by [NJZ lover] 존1네 추억이노;; 2026-04-06T12:23:35Z Comment by •HAERIN• 내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도 전에 매주에 평일 한 번은 아빠의 손에 잡혀서 동네 목욕탕에 갔었어 아빠의 때수건은 정말 아팠어 근데 그것보다 더 무서웠던 건 바로 다름 아닌 상어 여섯 살 때 나는 냉탕에 상어가 살 거라고 믿었다고 uh, 고추가 물릴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네 근데 내 또래 꼬마애들은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어 애석해 걔네는 잘만 놀았고 게다가 몇몇은 물안경까지 차고 와서 Play to chill 했지만 난 어딘가 숨어있을 상어에 can't to see 난 그저 온탕에 있었지 뜨거운 10분이 지나고서 나면 때가 불고 날 부르는 아빠의 손짓 목욕탕 내 얼굴은 침울 침울 가면 실은 상어를 무서워하지 않았던 걔네가 속으론 부러웠던 것 같애 참 순수했었네 난, 나도 놀고 싶었지 냉탕에서 냉탕에 상어가 살거라 믿었지 나도 알아 새끼야 그딴 건 없지 물론 망태할범도 안 믿어 병신 상어보다 내 모습이 더 무섭지 백상아리 청상아리 난 무서워서 놀때 가만히 백상아리 청상아리 난 무서웠어 목욕탕 안이 이젠 그 어떠한 목욕탕을 가도 냉탕에 상어 따윈 좆도 없단 걸 알어 이거 들으면 주엽동 거긴 가지 말어 난 탕에다 쉬하죠 또 내 요즘 소원 한 가진 투명 skill 쓰고 여탕 들어가기 대걸레 머리, 전자담배랑 마일드 세븐을 동시에 피는 멍청이 비열하게 날 unfair 먹인 걔네는 차 사고가 나길 저주해 영원히 랩퍼들을 하도 씹어대 MC 파손 죄로 힙합감옥가면 어쩌지 뭐 어쩌긴 어쩌긴 어째 인마 폭망하고 멸망해 한국힙합 이 따위 말 밖에 못 줘 난 사악해 상어가 이제 없거든 냉탕엔 2026-04-06T06:30:21Z Comment by 순애. !가사 2026-04-05T15:58:25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