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자신 by JinUn published on 2013-01-16T03:17:15Z Beat: Introduction - The Quiett Verse) 이제 준비는 끝났어. 가방안에 모든 짐을 담았어. 공책과 펜. 이거 두개면돼 랩 뱉는 게 지금 나의 최선책 진실된 내자신. 늘 진심의 Rhyme 쓰고 뱉어. 그게 내 업이니까 내가 생각하는 힙합의 멋이니까 자랑 하나 없이 종이에 내 생각 들을 검게 적어내. 그래 난 맨날 많은 생각 달고 살지만 괜찮아 이건 나의 거름이 되고 걸음이 돼. 거리위에 널린 유혹들. 뿌리치네 힙합이 날 살려. 이게 운명 이라 믿고 살어. 아님 난 죽어 내게 뭐라마. 입닫고 묵념. 해주길 바래. 제발 부탁해. 랩 실력 늘고 있어. 꾸준하게 나를 증명해. 보여줄께 네 눈앞에 난 꿈꾸며 하루를 먹고 살어 뭣같은 현실에게 중지를 날려. 그저 난 내 할일을 할 뿐 내려앉을 일 없어. 계속 상승 랩도 좋지만 힙합을 더 사랑해. MC가 되기 위해 길을 나가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먼지 난 절대 하지않지. 변심 나다운 음악으로 돈 벌며 살꺼야 그래서 가사 쓰고 랩해. 맘껏 난 작은 빛에서 태양정도의 빛이나 점차 갈수 록 내 앞에 길이나 지친 감은 없지. 이제 난 다가오길 바래. 환희 빛나는 미래가. Hook) X 2 이건 나의 꿈을 위한 하나의 찬가 내게 박수를 줘. 이렇게 짝짝 탄식에서 탄성이 나오게 만들어 멈춘 내 발걸음. 한보앞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