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at I Wanna Say(86Bars) by Kwak.Z published on 2013-01-22T06:44:58Z [Intro] When I was thirteen, I wanted to be rapper When I was fifteen, I wanted to be rapper Now I'm eighteen, still wanna be Rapper dreaming for 6years, man full of anger [Verse] 어릴때 부터 익숙했던 학원 생활 그 속에서 난 열심히 했지 가끔 내가 했던 나쁜짓은 답지배끼기에 맨날 학원과 집의 반복 그때는 땡깡도 없었고 반항따위 생각치도 않았지 부모님 말에 순종해야되는줄 알았지 허나 중학교때 음악과의 만남이 이 대치동 남자를 바꾸기 시작 하루아침 바뀐건 아냐 중학교때부터 맨 처음 반항이라는 것에 눈에 뜨고 얘들과 어울리는것에 재미를 느껴 그때부터 삐뚤어지는 시발점을 끊어 어릴 떄 뭔짓을 못햇겠니 다 해봤지 딱히 어른 흉내내고 싶어서는 아냐 자칭 어른들이 눈꼴사납고 아니꼬아 빨리 저들을 부시고 싶어서 더 피웠지 난리 그렇게 모든 것들이 다 싫었을때 눈 말고 귀에 뜬건 this whole rap shit man 쿨에딧부터 시작해서 손에는 headphone mic 몰래 녹음하면 무작정 spitting unlimited bars 그 누구한테도 질 생각은 없었어 cuz all those bitch ass rappers sucked will same colors&flow 다 똑같은 얘기를 하고 앉아있고, 무작정 다 자기가 최고래 똥을 싸재끼고도 서로 좋다면서 서로 똥을 먹여 dumfucks 내가 말해줄게 니네 다 똥이야 그만 싸고 되지도 않는 영어 좀하지마 니네 단골 집 손님 "FUCK FUCK MUFUCK" 잔돈으로 치면 니네는 1원짜리 shit 쓸모가 없어 마치 강남역 바닥 찌라시 계속 그러면 나한테 밟혀 아니 벌써 내발에 나지막하게 붙어있네 아 씨발 더러워..버려야겠다 쓰레긴 쓰레기통으로 fuck off shits have to be burning up 잘하는 척 swagging 멀미나 해봤자 헛소리로 "마이동풍"shit mine turn it up loud 진짜들은 여기로 모든 "말"들은 들어 hurry up staying true yeah 돈은 아직 없어도 나는 wannabe mc 종이한장보다 중요한 것을 알았으니 내 나이 아직 모든 게 너무나 많지 시간 발전,가능성 물론 중간에 작지 않은 실수도 할수 있어 사람이니까 허나 세상에게 말해 내 알바가 아냐 I say Dreams come true 난 믿어 man 마냥 rap 뱉어되면 되지 hell yeah 큰 사랑 to my hometown Seoul CIty 강남 더 정확히 말하자면 Reppin 도곡,대치,역삼 죽을 때 까지 난 여길 대표해 절대 변하지 않아 내 초심은 don't hate without reasons yeah love without reasons hater들은 저리가 니 실력과 씨름 좀 더 하고와 난 정상에서 그꼴 보고잇겠지 It's KwaK Z 꼬우면 따라와라 bitcheeeee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