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y the new SoundCloud iPad app!

Discover a new way to experience SoundCloud.

Sikboy & KayG - Finale

beatboxkayg on January 31, 2012 05:08

Play
0.00 / 2.50
Hide the comments

Stats for this track

This Week Total
Plays 3 99
Downloads 9

Uploaded by

  • Report copyright infringement

    More tracks by beatboxkayg

    비켜봐 (Flow God) - KayG

    Nasty - Nafla, KayG & AP

    Echo - KayG

    Fly - Sikboy & KayG

    Cinderella (신데렐라) - KayG & All That

    View all

    [Verse 1 - KayG]
    매일 밤, 틀어박힌 방안에서 펜과 rhymenote를
    잡고 얼어붙어버린 머릴 애워싸
    맥없이 풀린 눈꺼풀이 짓누르는 무게를 버티고
    끄떡이지 않아 포긴 안 배웠다
    누군가 내게 말했지, 저 끝에는 아무도 없다고
    왜 아무뜻없는 그 거리를 떨리는 맘으로 꾿꾿히 걷냐고
    날 견재 하는 내 적들의 헛된 단어들에
    쓰러졌다가도 일어나네 끝없는 번뇌
    반복되는 삶 왜 손때는가?
    내 몸의습관들이 날 더 움직이게 해
    공책을 받치고있는 왼손에
    힘을 주었다가 풀어
    그대로 내려놔봤자 결과는 뻔해
    힘들어 세상 살아가는 방법
    다 따라가는 사람사는 삶의 bible
    하나만을 믿으며 달려
    난 넘어진다해도 천천히갈래
    점점 빛바랜 멀어진 밤엔 없어 finale

    [Verse 2 - Sikboy]
    도대채 뭐를 원해 여기까지 왔을까
    뭔가를 원했으면 여기까지 였을까
    자신에게 물어보곤해
    가끔씩 눈을 감어
    먼 기억속 내 모습들이 떠오르게
    뜨거운열정의 어린아이가 나이가
    정해준 삶에 고립돼 타협하러 가까이가
    나도 변하고 맘이 불편하겠지만
    시간이 흐르고 보면 한편의 영화겠지
    궁핍한 삶속에서도 굽히지 않던 나
    그 젊은날의 객기가 그리워 지는 밤
    내 청춘의 노래가 죽어가
    남은 순수한 열정은 네게 주고갈게
    마지막이야
    고뇌 하고 밤새 노래하고
    잠들기전에 잡생각은 계속 오래 가고
    더 멀어진다해도 천천히갈래
    점점 빛바래진 내꿈의 finale

    Add a new comment

    You need to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. If you're already a member, please or sign up for a free account.

    Share to WordPress.com

    If you are using self-hosted WordPress, please use our standard embed code or install the plugin to use shortcodes.
    Add a comment 0 comments at 0.00
      Click to enter a
      comment at
      0.00